계속 엄마가 애들 노래랑 외모로 하도 태클걸길래 속상해서 정말로 쩌는 우리애들의 실물과 콘서트장을 터져나가는 라이브를 엄마아빠한테 보여주기위해 돈모으고있다ㅠㅠ그래도 엄마아빠한테 부탁하는건 같이 가줬으면하는 입장에서 눈치보여서 ㅠㅠㅠㅠ 그래도 같이 다녀오면 같이 막 오늘은 호원이가 실물이 쩔었다 동우는 춤을잘추더라 이러면서 같이 이야기할생각하니까 두근두근ㅋㅋㅋ애들 얼굴미리알려줘야겠다! 지금까지 성규 우현 명수 호원이는 익혀두었어ㅋㅋㅋ 호원이 시사회때 아빠는 훤이랑 손도잡았으니..^^ 기대기ㅣ대 그전에 공부를해야하지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