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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닿는다 정말 두서없어도 우리감정은 다 일맥상통하는거같다 우리에게 언제까지고이쁠우리 아이들이
가장이쁜시절에 가장행복한날들로 기억될수있도록 우리가해줄수있는걸 다해주자 그게 가요프로그램1위든 뭐든 레드벨벳이든 비투비든 우리가 가장 사랑해주고 응원해줄수있을때 최선을 다하자,


언제까지고


너희를 좋아하겠지만

가장행복한 시절을 함께해보자 성재야, 수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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