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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이네

항상 자기전에 애들 영상보고자는데 떡밥도 없으니까 애들 옛날 안드로메다부터 시작해서 할마리있송도 듣고 애들 개인직캠 다 돌려봐도 잠이안올 때 애들이 꿈콘에서 했던 d1g d0c와함께 춤을 팬싸에서 한거 돌려보는데 애들 개인직캠 하나하나 보던 중에 우지꺼를 보는데 눈물이 좀 남 '노래하고싶을때는 노래해요'에서 근엄하게 진지하게 추고있는 지훈이 모습이 연습생때부터 자신이 곡을 만들어야 세븐틴이 데뷔할수있다라는 부담감이 보였고 셉프에서 울었던 모습도 보이고 겹쳐지면서 뭔가 감성이 벅차올랐음

세븐틴 전체 멤버가 다 힘들었지만 왠지 세븐틴을 이끌어나가려는 게 보이는 지훈이 맘 때문인가 괜히 안쓰럽고 눈물이 난다. 그런 의미로 셉프 다시보기 해야겠다.


지훈아 사랑해♡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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