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업어키운 아들내미의 배신ㅋㅋㅋ

어제 태태앱 여행 00 에피보고ㅋㅋㅋ 애들 하는 말들이 너뭌ㅋㅋ가족같아가지고..
부둥부둥 업어키운건 정국맘 지민인데 정작 정국이는 구박(너 노래못해)+약간의 안그런척 챙겨줌(꼬취꼬춰)을 시전해주는 슈가형아 고르곸ㅋㅋㅋㅋ

엄마가 아들내미 백날 키워봤자 크면 결국 아빠고르는 그런 그림같아서ㅋㅋㅋㄱ귀여웠따구... 마무리를 어케하지 그냥 그랬읍니다









+)
부부 인터뷰 같았던 호비랑 남주니도... 특히 남주니 대사 저거 프로포즈할때 자주 하는 말 아니냐겈ㅋㅋㅋ

앗 음지성 발언은 아냐!ㅜㅜㅜㅜㅜ 그냥 조크로 받아주길...☆




추천수5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