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보신분들도 계실텐데요
대낮에 아파트 단지내에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남자친구에게 살해당한 30대 여자가 있습니다.
저랑 정말 친한 친구 입니다.
공판을 앞두고 있는데 그 살인자가 우발적 살인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탄원서가 많을수록 좋다고 해서 도움 요청 드립니다.
22일 저녁 리얼스토리 눈에서도 이 사건을 방영했습니다..
http://www.marutv.com/video/real-story-eye-06222016/ (동영상입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622000115 (관련기사입니다)
붙잡힌 그살인자 가방엔 염산도 있었고
케이블타이 산악용로프와 2자루의 칼이 더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우발적이라고 주장하고 잇고,
변호사를 4명이나 고용해서 형을 줄이려고 애쓰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미국 영주권자라서 제대로된 처벌이 되지 않을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 전 여자친구도 헤어지자고 햇을때
죽이지 못하고 다리만 부러뜨린게 한이 된다고 말했던 인간 입니다.
그 놈이 잡혔을당시 손을 많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감이 됐는데.
깁스 안에다 칼을 숨겨 들어가서
재소자들에게 자기 칼있다고 자랑을 하는 바람에 또다시 보도가 된적이 있습니다.
정말 이런 또라이 미친놈이 없습니다.
친구가 너무 무서워하니까
그친구 아빠가 그래서 2달인가 출퇴근시켜줬고
그날만 자전거 타러 가셨는데 그렇게 되서 너무 죄책감이 큰것같습니다..
가해자는 버젓히 변호인단 선임하고 앉아있고,
부모라는 사람은 찾아와서 단한번의 사과도 없었는데..
피해자 가족들이 탄원서를 부탁하러 다녀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슬픕니다.
탄원서 내용 간단해도 좋습니다.
힘드시다면 성함과 주소 연락처만 주셔도 제가 탄원서 작성해서보내겠습니다.
이런 문제가 사회에서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정당한 판단으로 최고형을 내려달라는 내용이면 됩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http://www.womennews.co.kr/news/95162#.V2yGlk0kqUn
판사도 살인죄중에 가장 극악하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다음은 친구의 아버지가 한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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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가락동 아파트 살인사건" 뉴스에서 접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너무 사랑스런 제 딸아이 입니다.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사랑한다... 정은아
그런데 계획적이고 잔인한 살인마가
경찰조사에서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진술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경찰에 검거당시
가방에서 "살해용 칼 3자루"와 "50m 로프 2개"
그리고 잡다한 살해도구가 나왔는데도...
지면상 상세히 설명 못드리지만
아직 까지도 파렴치 하게 진술하고 있답니다.
담당 경찰관도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아빠로서 딸 아이에게 "마지막 선물" 하나는
꼭 해주고 싶습니다.
잔인한 살인마에게 이 땅에서 완전히 격리시켜
더는 발 붙이고 살 수 없도록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 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탄원서 한장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빠가 타깝게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이것 밖에는 없네요.
부탁드립니다.
제 가족의 삶은
이제 시간이 멈춤듯 합니다.
울고 싶은데... 이젠 눈물이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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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 2016형제16978
수신 : 동부지검 김상현 검사님
피의자 : 한효준
탄원인 성명 :
주소 :
연락처 :
내용:
바쁘신분들은 메일로 연락처와 성함 주소만 주시면 제가 탄원인 명부 만들어 제출하겟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pisodein@nate.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