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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감수성 터지는 글인데 얘들아

소송도 그렇고 해투도 그렇고 그 긴 시간을 기다리면서 견딘거 정말 대단하다 다들
흔히 말하는 요즘 대세나 팬질하기도 좋은 아이돌들 많이 나오는데도 애들만 보면서 힘든 팬질 하고있는거 진짜 존경스럽고 그렇네..
앞으로 태송이 얼마나 병크를 터트릴지도 모르고 얼마나 더 힘들어질지 예상도 못하겠어서 이대로만 가달라고 하는건 내 욕심인거 같기도 한데
이왕 여기까지 온거 남은 애들이라도 끝까지 오순도순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끝이라는게 올까 싶지만ㅎ 너네는 비에이피 진가를 알아본 대단한 사람들이야 다들 내일도 좋은하루 보내고 앙콘 잘 즐기고 오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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