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담들은 글쓴이의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온리 픽션임을 알아주십시오.
주제가 아예 세븐틴인 사담의 예시
1. 오늘 이니스프리 갔는데 예쁘다랑 엄지척 나와서 넘 신났당 ㅋㅋㅋ 그래서 정한이 닮은 알바언니한테도 엄청 웃어주고 립스틱 몇개 더 사옴
2. 내 부랄친구가 세븐틴 입덕할것 같다고 영상좀 추천해달하는데 캐럿들이 생각하는 이건 꼭 봐야한다는 영상 추천좀 해줘!
3. 애들 콘서트 티켓팅 13구역 잡았는데 시야 괜찮겠지?ㅠㅠ 아 내가 드디어 실물영접을 한다니 하악
세븐틴관련 사담인척하는데 결국은 자기얘기의 예시
1. 승철이랑 승관이하니까 생각나는데 우리반에 승민이라는 애가 나랑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셜라셜라 결론은 승관이나 승철이랑 이름에 승 자 들어가는거 빼고는 1도 관련 없는 얘기 ㅋㅋ
2. 우리 집이 좀 사는데 지수도 잘사는집 아들이라며? 우리집도 수영장 있고 전기밥솥도 있고 나 기타칠줄도 안다 어쩌고 저쩌고 자기얘기 자기 자랑
3. 내가 몽유병이 있어서 몽유병이 되게 고단하고 힘들고 주변인도 힘들게하는데 어쩌고저쩌고...슈바슈바 샬라샬라 아프지마 도토도토 잠보.... 그래서 우리애들도 몽유병 있을까봐 걱정된당 ㅠㅠ
등등..
전자는 원래 팬톡에서도 많이 볼수있고,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 '세븐틴 관련 사담'임
하지만 후자는 세븐틴 관련사담인척 온갖 꾸밈은 다 넣지만, 결국은 자기 얘기, 자신의 삶 이야기, 자기 자랑임
후자는 세븐틴 팬톡 말고 제발 10대판이나 20대판으로 가서 떠드세요
저희는 세븐틴 얘기만 관심 있지 님들 자랑 님들 인생얘기 듣고싶지 않아요 ㅠ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길바랍니당
이곳의 주인공은 세븐틴입니다.
(요즘 애들이랑 전혀 관련 없고 상관없는 이야기가 꽤 보이길래 조심해달라고 글 한번 써봤어 다들 규칙 필독하고 꼭 잘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