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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다보면 예쁜여자 못생긴여자 특성 제대로 본다.

3초현빈 |2016.06.25 13:40
조회 153,839 |추천 311

손님중에 예쁜여자가 가게에 왔다가 임시 메모용으로 쓰는 메모뭉치가 떨어진 적이 있는데.

 

안줏어도 되니깐 그냥 가라고 말해도 끝까지 줏어서 다시 올려놓음.


문도 꼭 닫고 감..

근데 못생긴년 들은 뭐하나만 하면 조카 비싸다고 지,랄인건 기본이고

에어컨을 틀던 난방을 하건 겨울에 그냥 문 휑 하니 열어놓고감.


한마디로 알게 모르게 어렸을때 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감이옴


예쁜여자는 대략 사랑받고 살고 남자들 한테 악감정 가질일 없게 살았으니까.


최소 인간대 인간의 예의를 지키는게 느껴짐.


 
추천수311
반대수483
베플ㅇㅇ|2016.06.25 13:43
너는?ㅋㅋ예쁜여자 왔다고 막 헤벌쭉 좋아가지고 극친절하다가 못생긴 여자오면 응대도 달라지는거 아님?
베플ㅇㅈㅇ|2016.06.26 00:22
행동이 이뻐서 더 이뻐 보이는거 아님? 후자는 행동이 못나보여 더 못나보이는 거고 ㅎㅎㅎ
베플|2016.06.26 00:49
사람마다 다르죠 그건ㅋㅋ 본인이 외모에따라서 그렇게 나누고 님 잣대대로 평가하고 가르는건 님도 인성 별로란거임;; 님도 외모에대해 피해의식 있거나;이쁘고 성격이상하고 못생기고 성격 좋은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님 기준대로 남평가하고 판단하면 기분 좋음?
찬반ㅇㅡㅇ|2016.06.26 00:34 전체보기
레알ㅋㅋㅋ 예쁜 여자들이 인성도 좋고 항상 밝고 잘웃음ㅋㅋㅋㅋㅋ 근데 고백한번 못받아본 노인기녀들은 보통 인상 개빻았음 사회에 불만있어보임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지가 도도시크해서 그런거라고 자위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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