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중에 예쁜여자가 가게에 왔다가 임시 메모용으로 쓰는 메모뭉치가 떨어진 적이 있는데.
안줏어도 되니깐 그냥 가라고 말해도 끝까지 줏어서 다시 올려놓음.
문도 꼭 닫고 감..
근데 못생긴년 들은 뭐하나만 하면 조카 비싸다고 지,랄인건 기본이고
에어컨을 틀던 난방을 하건 겨울에 그냥 문 휑 하니 열어놓고감.
한마디로 알게 모르게 어렸을때 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감이옴
예쁜여자는 대략 사랑받고 살고 남자들 한테 악감정 가질일 없게 살았으니까.
최소 인간대 인간의 예의를 지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