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번글올렸었는데 너무힘들어서 다시올려요.. 전22살 이구 오빤26살인데 오빠어머님께서 교통사고나셔서 팔이랑 목수술한상태구요 그래서 이번주는 당연히도 못만나는데 오늘 12시반쯤에오빠가 회사들렸다가 집왔다고 카톡오고 거기에 제가 답장을보냈는데 계속연락이안와서 참고 참고 또참았어요 결국 4시에 연락이왔어요
세시간 반만에온건데 뭐했냐고하니까
씻고 엄마가져다줄 떡갈비랑 버섯굽고 과일깎고 마트에서병원사람들줄 초콜릿샀데요
근데 그사이에 카톡한번 남길 틈이없었나 너무너무서운한거에요ㅠㅠ 어제도 비슷한일있고 그래서
말을했더니 이렇게말하는거에요 ... 오빠힘든데 세시간 연락안됐다고 이렇게 서운해하는게 이기적인건가요?? 너무너무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