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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부터 엄마한테 영업해서ㅋㅋ

뭐 애들 무대나 애들 나오는 예능 보여주면서 안마해서 지금은 되게 잘알아ㅎㅎ 멤버들 이름도 다 알고 본명도 알고 명수 복가 나왔을때 딱 듣고 명수목소리네ㅋㅋ이랬어ㅋㅋㅋ그리고 마지막에 인터뷰 할때 어쩜저렇게 보조개가 쏙쏙 들어가냐고 감탄하심ㅎㅎ 엄마는 성규 제일 좋아하심.. 라스 나온거 보고 귀엽다고ㅋㅋ 뿌듯보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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