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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병원인 ㄹx산부인과는 환자를 욕보이는곳

xxabcxx |2016.06.25 20:34
조회 1,190 |추천 11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겪은 일에 대해 쓰려고 판에 처음 글을 씁니다

산모들이 아기를 낳고 신생아들이 처음 만나게되는
가족이외의 타인은 바로 산부인과 의료진들입니다
이런 중요한 역활을 맡은 의료진들이 기본 자질도 갖추지 못하고 양아치같은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
어떻게 믿고 아기들 케어를 맡길거며
산모가 아닌 환자들은 본인이 가진 질환 케어는 어떻게 맡길까요?
한번씩 읽고 깊은 생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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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템포를 처음 쓰면서 잘못 써서 문제가 생겼는데
분비물 냄새가 제가 생각해도 많이 났습니다

근데 어시스트 서는 간호조무사가 처치 끝나고서 저 옷 갈아입는데 너머로 구역질을 하더군요
옷갈아입고 다시 의사랑 상담하는데 그 진료실 너머로도 웩웩 거리는게 다들릴정도로 구역질을 하더라구요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진짜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상태가 안좋으니 항생제 주사를 혈관주사로 맞아야했습니다

울음 터지는거 겨우참고 수납 한뒤에 주사 맞고 누워있는데 결국엔 울음이 터지더라구요.

그러고 주사 다맞고 진정 좀하고 그 어시 섰던 분 불러달라고 했는데 실장같아보이는분이 대신 컴플레인을 들어주셨습니다

또 울먹울먹 거리면서 한마디한마디 했습니다

제가 몸이 불편해서 온거고,구역질 날정도라 미안한데 그분이 조무사인지 간호사인진 모르겠지만 공부하신 분이라면 환자를 앞에두고 그렇게 수치스럽게 대하는건 아닌것 같다
간호 공부하신분이면 덕목을 갖춰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그 상담해주시는 분은 자기가 죄송하다고 교육을 다시하는게 맞다고 말을 하셨는데

그때 상담하던 데스크에는 노트북이 펼쳐져 있었고
사내메신저 쪽지 같은게 와있었는데 언뜻 보니
미친년..어쩌고 써있길래 고개 빼고 자세히 봤습니다
"미친년이 질질짜고 지랄이다ㅋㅋㅋㅋㅋ "
라는 내용의 메세지였습니다

보고 당연히 제 이야기인것같아 화가나서 저는 이거 누가 보낸거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직원들은 환자분 얘기한거 아니라고 했고,
그러고 저를 무슨 상담실 같은데 들여보내고 아까 상담하신분이 상황을 잘 알아보고 오겠다고 하고 가셨습니다
몇분뒤에 상담하신분이 돌아오셔서는 그 메세지는 자기들 신입 직원한테 한 말이니 오해 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말을 누가 믿나요?
모든 상황이 저에게 들어맞는 상황이었고
질질 짜보이는 직원읃 아무도 없었고ㅋㅋ저말고는 환자중에도 질질 짜는 사람은 없었습니다ㅋㅋ

어떻게 하길 바라냐 그 어시섰던 분과 얘길하길 바라냐,사과를 받고 싶냐 라고 물었는데
그인간이 진심으로 사과할것도 아니고,환자가 버젓이 앞에 있는데도 미친년이라고 메신저로 욕하는 그 병원에서 뭔 사과를 받냐 싶어서
그냥 가겠다 다시는 오고싶지 않다 검사 결과나 문자로 보내라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다가 구청에 민원 신고할라고 다시 전화해서 그 조무사 이름 물어봤습니다

저도 병원일해서 환자들 대하는거 힘든거 알고 욕나오는거 압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환자를 앞에 두고 냄새난다고 구역질을하고,욕을 하고 이런일은 주위 친구들에게도 저에게도 단언코 없었습니다

급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간곳인데
수치스럽고 치욕적이고 부끄럽고 화나고 마음만 안좋은채로 나왔네요
이 병원은 선택적 친절인것 같습니다

나와서 친구에게 말을 전하니 자기 지인도 그 병원에서 수술하는중에 소변이 좀 나왓는데
어떤간호사가 찌린내 조카나네 라고 하는 소리를
마취가 살짝 깼을때 들었다고 합니다
듣고 전적이 있는곳이네 싶었고

기본도 갖추지 않은 양아치같은 직원을 쓰고 있는 이 병원은 장사 접어야 합니다

천호 xㅇ산부인과 입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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