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 말라무트 /남아(중성화완료) / 2살 / 25kg
럭키는 도로를 헤메다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그 위험한 도로를 헤메이던 아이.. 차가 빠르게 다니는 그 곳이무서웠음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길에서 서성였습니다.
아마 사람에게 버림받고 그 자리에서 주인을 기다리다가벌어진 일이겠지요..
14년 10월, 럭키에게 벌어진 사고는 경미한 사고가 아니였습니다.두 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아이는 시 보호소로 옮겨지게 되었어요.
보호소에서 살기위해 씩씩하게 치료 받던 럭키
한걸음도 걷지 못하던 아이가 기특하게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고점차적으로 회복하며 두달째 기적적으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회복되지 않는다면 결국 안락사가 될거라는 자신의 슬픈 운명을 알았을까요? 회복된 후 럭키는 새로운 가족을 찾기위해 시보호소 사람들에게 꼬리를 치며 살고자 노력했지만
그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였고, 그 한줄기 희망은 럭키에게 또 한번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럭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천사엄마는보호소에 안락사 중단과 인도요청을 하였고, 3개월만의 협의 끝에 3월 30일천사엄마의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답니다.
천사엄마의 보살핌을 받으며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 럭키.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커서 일까요?처음에는 손길도 거부하고 무서워하던 럭키..하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과거를 잊은 듯 애교도 많아졌답니다.
주인을 찾고자 길에서 헤메던 럭키그러다가 사고를 당해 두다리를 잃을 뻔한 럭키하지만 살기위해 아픈 치료까지 모두 견뎌낸 럭키사람들에게 받은 많은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럭키
이런 럭키가 다시는 상처와 아픔을 받지 않게끔 영원한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럭키에게 또 한번의 희망을 주세요.
분양주소 : 전남 나주시분양책임비 : 10만원분양방법 : 직접방문분양사유 : 유기견
전화번호 : 010-팔육이공-2222
★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