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밖에 털어놀곳이 없어서 여기다 쓰는거 이해해주라 초등학교6학년때 뭣모르고 인터넷에서 만난 새끼 따라갔다가 뭐 노래방이나 어디 가겠지 하고 갔더니 지네집이더라 씨ㄷ발 진짜 내가 병신이지 망할년 막 눕히려고 하길래 눈물콧물 다빼면서 가야된다고 빌었는데 씨ㅂ발 진짜 빨면 보내준다는거야 진짜 죽을거같앚머 억지로 하고 집왔는데 집오자마자 이모얼굴보고 개처울었다 몇달동안 비슷한사람보면 바로 뒤돌아서 뛰어가고 남동생이랑 같이다니고 그랬음 파란야상 ㅆ1발 새끼야 니새끼 강/간당해 죽었으면 좋겠다 몇년지났는데도 꿈에 나와 ___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