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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카이. (10)

매번 느끼는 감정이지만
글로는 쓸 수가 없었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었다.
그때마다 잠시 향기처럼 담겼다 지워지는 느낌
그것만이 허무하게 남아있다
모든 것이 잊혀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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