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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존.나 개쩌는 엑몽 하나있음

걍 언제풀까언제풀까 하다가
써봄.. 조카노잼일수도있는데
나이꿈꾸고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서 쳐움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ㄱㅋㅋ
뭔꿈이었냐면 내가 간호사고 김준면이
환자였단말임ㅋㅋ
잘기억은 안나는데 일단그런거같긴함
진짜 얼굴이너무너무 씹존잘이여서
무슨일하시냐고 막 물었음
근데 ㄹㅇ김준면 곤란할때 나오는 그특유의
표정있잖아 그표정으로 그건알려줄수없대
지가 성공을해야지 떳떳? 이 말할수있대ㅋㅋ
그러고나서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잘기억안남
김준면이 너무 허약해빠졌단건 기억남
진짜 환자라그런지 늘 개아파보였고
조카부서질거같았음

그래서 뭐 막 매일매일 환자검사? 하는거있잖음
그거하면서 또 친해짐
근데의사가 도통 뭔병인지 안알랴줌......
진짜제일기억나는게
내가 의사한테 저환자병은 뭐냐고
묻는거었음 근데 말을 안해줘ㅋㅋㅋㅋㅋ
그래서 ㅈㄴ짜증났었던거같음 내가..ㅋㅋ
근데어느날 또내가 김준면병실 들어가보니까
막 창문가에 기대듯이? 뭐라해야되지
쓰러지듯이 막 엉엉 울고있는거임
그래서 왜우냐고했더니
방금 지 전여친이 찾아왔었대
이렇게 막 조카아픈데 아픈티도 못내고하는데
정작 지전여친은 아무렇지않아보인담섴ㅋㅋㅋㅋㅋ

아이게 글로쓰니 막장같은데
막상 꿈에선개아련했음
존 나 이게 뭐지싶은데
김준면수술을 해야되는데 의사는
해줄수가없다면ㅅㅓ 지랄하는거임
쳐울면서
그래서 이게 뭔소린고 했음
그러고 나서김준면 병실을 내가 찾아갔을거임 아마.
의사가 수술못해준담서
위로를했는데
김준면이 막 조카씁쓸하게 웃으면서
지도 안다는거임 너무 멀리와버렸다고.
또한가지 그 의시가 지 전여친이라는거임
그래서 충격먹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김준면이 막 실성한애같이 웃다가
병실 밖 뛰쳐나감..
그래서 나도따라뛰쳐가는데
따라오지마라는거임
그래도 따라뛰는데 김준면앞으로
의사랑 마주침ㅅㅂ
조카 정적...침ㅁ묵....
의사 준면이서로 보면서 개쳐움..ㅋㅋㅋㅋ
그리고 준면이는
마지막까지 너한테 아픈환자로밖에
못 남아서 미안하다고
칼로 자기가슴 찌름.
조카 칼은 어디서난거ㅋㅋㅋㅋ

그게 다임...
뒤에분명 머있는데 기억도저히안남ㅋㅋ
ㅈㅓ것도 조각조각 기억나는걸
이어붙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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