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앙콘 갔었음 d구역 460번대 키 162 힙색에 물병 하나 보조배터리 등등 넣고 핸드폰에 아이링 있어서 아이링 끼고 사진찍어댔는데 안걸림ㅇㅇ 근데 엘도라도 첨에 시작할때 존ㄴ나 밀어대서 앞으로밀리고 옆으로밀리고 ㅋㅋㅋ ㄴ넘어짐 조카 위를 보니까 주위엔 다 검은 형태의 사람들밖에 없고 바로 앞사람 후드티 잡아서 일어났는데 늘어났을듯.. 미안해요ㅠㅠ 그리고 내가 아이링끼고 사진찍어댔다했자나 사진잠시안찍고 밀리면서 애들무대보는데 어느순간 내손을보니 아이링만있느거임ㅋㅋㅋㅋ 그래서 걍 아.. 콘서트 끝나고 찾자 해서 포기했는데 한 3분 뒤에 발 밑이 거슬려서 보니 내 핸드폰이었음 ㅠㅠ ㅈㄴ 다행... 그리고 계속 밀리고 뚫고 하다보니 펜스 2열이었음 와 완전 신기햄ㅅ는데 펜스 뚫으려고 다리 사이에 발 집어넣고 했는데 절대안뚫림ㅋㅋㅋ 펜스는 ㅈㄴ 꿀이었지만 그만큼 힘들어서 뒤로 빠졌음 근데 우연히 찬열이가 여기로 와서 계단? 올라오는데 거기 앉아서 랩합 개가까이서봄ㅋㅋㅋㅋ 으르렁할때 힘들어서 완전 뒤에서 응원봉 흔들고 스탭이 주는 차가운 물 마시고... 음... 그때 내가 처음으로 콘서트 간거였거든 그래서 무서웠었음 ㅠ 아 추가로 콘서트 시작하기 전에 착한 분이 고무줄 나눠줘서 이벤트슬로건이랑 나눔받은슬로건 팔에 둘둘감고 고무줄로묶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