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진짜티켓팅성공할줄알았는데 같이피시방간애만성공하고 양도구하는데막40이러케부르고 엄마는돈보태준다켓는데 갑자기 티켓팅성공해야 돈대준다켓자나 이캄서 말바꾸고 아빠는 1년에한번만가면됐지 이카고 나는지금 모아둔돈 1도없고 내텅장에백마넌넘게있는데 통장엄마가관리해서 나손도못대게하고 진짜 아무것도못할수없어서 조카서러워서 어제하루종일움.. 방금인가보는데 애들조카멋있는데 난이거못보는거잖슴 ㅜㅜㅜㅜㅜㅜ또움 ㅜㅜㅜㅜ조카서럽네ㅠㅜㅜㅠ돈이라도많았으면스바ㅜㅜㅜㅠ급식충인생 ㅜㅜㅜㅠㅠㅠ나어떡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