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학생수닌데 우리집이 아이돌 좋아하는거를 좀 싫어하는 편임.. 막 스밍돌리지마! 이런건 아닌데 스밍권사는데나 앨범사고 콘서트가는 그런 돈 되게 아까워하는집이란말야.. 그래서 앵콜콘때도 허락도 못받고 티켓팅시도도 못하고 그냥 안방에서만 절규했는데 내가 한달전부터 알바를 시작함ㅎ!그래서 이번에 티켓팅 했는데 성공 ㅠㅠㅠㅠㅠ 아빠한테 콘서트 간다고 자랑하니까 돈이 어디서 낫냐그래서 내가 번돈!! 이러고 자랑하니까 아빠가 니가 돈이 생기긴햇구나 이럼서 걍 쿨하게 보내줌..걍 아빠 돈이 나가는게 아까웠던듯...ㅎ.. 암튼 결론은 알바로 인해 앨범도 하나씩 더 지르고 콘서트도 가고 비공굿도 구매함...ㅎㅎㅎㅎㅎㅎ 그전에 있던 앨범은 용돈 모아서 사고 1기가입도 용돈으로...ㅎㅎㅎ 스밍권은 이번에 예쁘다 나올때 아빠 겨우 설득해서 아빠꺼로 결제하고..ㅎㅎㅎㅎㅎㅎㅎㅎ아 끝이 왜이래 암튼 알바넘나 좋아... 돈생기니까 애들을 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