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얇은 잡지(?)라고해야하나 천원에 팔던거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학생때 달마다 문방구에서 샀었는데 그 책에 우리애들 옛날에 나왔길래 글읽어봤는데 오글거린다ㅎㅎ
창백하게 표백된 듯한 낯선 공간. 하얀 의상을 입고 얼음처럼 차가운 표정으로 서있는 일곱 명의 소년들.
인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보니까 달력도있더라...이거 보면서 추억팔이중..
그 얇은 잡지(?)라고해야하나 천원에 팔던거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학생때 달마다 문방구에서 샀었는데 그 책에 우리애들 옛날에 나왔길래 글읽어봤는데 오글거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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