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자마자 왠 키스 사진이 있길래 워후~! 하고 들어갔는데 남정네 얼굴이 익숙하잖아 신발 진짜 그대로 폰 떨구고 정신을 못차리고 지금까지 멘탈이 안돌아옴... 와... 신발.... 내새끼가 키스라니..... 아니... 아니 조카... 찐해보이잖아 아니 진짜 말을... 신발 잇지 못하겠다 진짜 인생 신발년..... 응... 그래.... 일이고.... 키스... 그래 할수도 있지....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첫키스는 당연히 아니겠지 아 제발 오빠 일하지마 나의 송금이나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