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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작년 이펙트콘 음성듣는데

ㄹㅇ예전거 듣는거 같아내 생애 첫 콘서트 간거였는데.. 서울갔는데 제일 더웠던 날이었음ㅋㅋㅋㅋ잉피는 내 얼굴 보지도 못하는 곳에 있는데 뭣하러 화장을 치덕치덕하고가서 땀으로 클렌징했는지 모를일ㅋㅋㅋㅋㅋ
여봉 대리구매하고 대리구매해준 팬한테 먹을거 주니까(밤샘했다그래서)같이 밤샘해준 친구인듯한 팬이 옆에서 '헐!!!! 먹을거다! 꺄아앙ㅇ'이러면서 좋아하는 것 보고 진심 뿌듯했었어ㅋㅋㅋ
진심 순서 하낫도 생각안난다ㅋㅋㅋ아맞어ㅋㅋㅋㅋ나 첫콘 가는거라 갔다온 기념을 하고 싶어서허트홈마 굿즈 선입금하고 기다리는데 줄 기다리는동안 주위에 죄다 어려보이는 팬들이라서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ㄹㅇ멘붕왔었음. 내가 이나이에 어쩌자고 이걸 받겠다고 섰나 싶어서ㅋㅋㅋㅋㅋ 아, 물론 받고나서 우현이가 넘나 이뻐서 그 생각한것도 후회하고ㅋㅋㅋ
마져 그리고 그때 에푸무대할때 2층에 중간에 성열이랑 성종이가 차타고 지나가서얼굴 엄청 가까이서 봤었던 거ㅋㅋㅋㅋ 장미꽃은 내 옆에 팬이 받은거난 받을 생각도 못하고 애들 얼굴만 벙쪄서 쳐다봄진심 충격인게 쫑이 얼굴이 티비로 봤을땐 조금 동글한 감이 있었다고 생각해왔는데실제로 보니까 ㄹㅇ냉미남인 것.. 얼굴 작고 막...
이렇게 추억하니까 진짜 오래 전 같다 벌써 그게 1년이 다되가네시간 빠르다 진짜.. 우리 열광했던 드콘도 우현이 솔로도 전부 시간 지나면또 시간 빠르다~ 이러겠지ㅋㅋㅋㅋㅋ오랜만에 기억소환ㅋㅋㅋ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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