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몰 SNS 마케팅팀 & 헤럴드POP 공동조사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역배우 출신의 유승호가 코미디에 도전한다. 햇수로 16년차를 맞은 유승호의 코미디 도전작 ‘봉이 김선달’은 유승호, 라미란, 고창석 등 뼈 굵은연기자들 뿐만 아니라 엑소(EXO) 시우민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핫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3개월 간 11만 건이 넘는 압도적인 버즈량을 기록한 ‘봉이 김선달’은 티저 예고편 공개, 제작발표회,쇼케이스, 무비 토크 등 다양한 영화 홍보 행사 진행일마다 눈에 띄는 매우 높은 버즈량을 기록해왔다.
‘봉이 김선달’ 제작발표회 당시엔 2만 건이 넘는 버즈량으로 정점을 기록했고 지난 6월 23일 쇼케이스 진행 당시엔 9,000건이 넘는 버즈량을 기록했다. 이날 영화 주간지 ‘씨네21’ 표지를 ‘봉이 김선달’ 주연 배우들이 장식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높은 버즈량을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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