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꾸 곰팡이핀 수건 버려야된다고 말씀드려도 안버리시고 자꾸 쓰시길래 내가 아니 곰팡이핀 수건을 어떻게 쓰냐고 그거 얼굴에 닿으면 얼마나 안좋은거 모르시냐 그냥 버리라고 하니까
왜 깔끔한척 하냐고 개소리말라고 그건 니피부가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막 그러시길래 나도 화가나서 그럼 내가 더럽다는거냐고 왜욕을하시냐고 그러니까 자기가 언제 욕을했다고 막 승질을 내시는데 그때 오빠가 할머니 욕하셨잖아요..ㅋㅋ이러니까 조용히 혼자 궁시렁 대시더니 방에 들어가심
아진짜 짜증난다 할머니들은 왜 다들 자기말씀이 옳다고 생각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