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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규가

이번에는 파트너분을 보면서 노래했겠지
철벽안쳤겠지 막 보이지않는 벽이 있진않았겠지ㅋㅋㅋㅋㅋㅋ

근데 질투나... (어쩔수없는 수니마음)
물론 노래를 들으면 나는 행복해서 녹아내리겠지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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