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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들 공항짤 볼때 현타 가끔 옴

데뷔초때는 마스크나 모자가 다 뭐야 얼굴 가리는건 일체 착용하지도 않고 자기들 둘러싼 카메라랑 팬들이 신기해서 방긋방긋 웃고 그랬는데 연차 쌓이니까 얼굴 보이지도 않게 감싸고 휴대폰에 시선고정하는거 보면 가끔 현타 옴 그래서 서운하다는 뜻이 절대 아님 모든 연예인들이 다 데뷔하고 몇년되면 그렇게 하니까.. 그냥 시간이 진짜 많이 지나가버린거 같아서ㅠㅠㅠㅠ 지금도 물론 너무 행복한데 데뷔초의 그 뭐랄까 아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ㅠㅠㅠ 여튼 현타 올 때가 있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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