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뜬금 미안한데 나보고 잘하고 있다고 좀 해줘

어릴땐 영어교사, 역사교사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하는만큼은 안나오고 부모님은 맏딸인 나한테 실망하시는 것 같고 점점 더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그냥 너무 죽고싶고 힘든데 잘하고 있다고 말 좀 해줘
엑소얘기하는데 이런 우중충한 이야기 해서 미안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