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약간 있음)

이처럼 첫 영화에서 줄거리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캐릭터를 맡은 시우민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약을 펼쳤다. 특유의 소년 같은 분위기를 통해 귀엽고 순수한 막내 견이의 매력을 연기했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바탕으로 극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제 몫을 다했다.
((스포 중략))
시우민은 이처럼 '봉이 김선달'에서 제 몫을 다하며 연기 합격점을 받았다.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안착한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쏠리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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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김선달 개봉
D-8
시간이 왜케 늦게
흐르는거 같지..
나도 얼른 영화보고싶다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