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호적, 성씨가 생긴것은 1900초 일제시대,
일제시대 호구 조사를 위해 강제로 이름을 쓰도록 한거임
그 이유는 단순히 인구조사(호구조사)뿐만 아니라
성씨와 본관을 부여해서 조선인들끼리 파벌을 조성하게끔 만들기 위한 계략이었음
이때 창씨개명도 같이 시행되었죠..
일본 입장에서 마음대로 조선인을 컨트롤하게 가장 좋은 책략이었고
조선인들끼리 성씨는 뭐니 본관은 뭔니 등등 지엽적인 대결구도로 만들어 서로
분열시키면서 일본에 충성케하는 1타쌍피의 효과였음
이전에 20%의 왕족 또는 귀족세력들은 기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80%를 차지하는 노예들에게 "개똥이" " 망동이" "말순이"등등 성씨 없이 말을 만들어
호칭하였음~~~...
다시말해 지금 네티즌 집안에 있는 족보의 80%는 판타스틱가공소설 일수 있다는것
그 당시 노예들에게 귀족들이 중국에서 차용하던 성씨를 쓰지 못하게 했고
설사 노예들이 쓴다고 해도 물려줄 재산이나 권세가 없었기에 성씨가 필요없었음
일제시대 호구조사 시점으로 돈을 좀 벌거나 권세를 가진 노예들이
김.이.박.정씨의 이름을 차용하게 오늘날까지 온거임~~
그럼
조선시대 이전부터 귀족성씨
(20%, 그들은 중국성씨를 차용하여 성씨를 가짐으로써 기득권을 향유하였음,,,일제강점후 호구조사 이전까지는...) 는 이씨(덕수이씨), 왕씨, 윤씨, 강씨, 한씨 등 일부 뿐이었음
결론을 말하면 현재 한국인이 쓰는 성씨는 3가지로 구분되어 형성되었다
1. 중국차용 귀족들 기득권용 성씨 ( 왕족, 고대 귀족성씨 )
2. 일제시대 후 만들어진 뜨금포 성씨 ( 80% )
3. 외국인 귀화성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