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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조카 짜증남ㅅㅂ

내가 장염때문에 입원했거든 근데 이제 거의 다? 암튼 완치되서 내일 퇴원해도된다고 의사쌤이 그랬음 ㅇㅇ 그래서 ㅈㄴ 집가고싶었는데 잘됐다싶어서 기대감에 들떠있었는데 엄마가 저녁쯤에 와서 나한테 물어보지도않고 금요일에하라함 아..분명 어제밤에 퇴원얘기했을때 목요일에 해도된다고했으면서 갑자기 말바꿈ㅅㅂ 조카 사람이 기대가크면 실망도크다고 그 자리에서 개울었다 아 기분 개조깐네 자살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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