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진짜 비밀은 없구나
ㅇㅇ
|2016.06.29 22:57
조회 17,212 |추천 40
죄다 어쩜그렇게 입이 싸고 가벼운지
욕 진짜 안하고산지오래됐는데 욕밖에 안나온다
정말 진심으로.
믿을 사람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네
어쩜 하나같으 그렇게 쓰레기같을 수 있을까?
재미를 위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이야기할소재가없어서 그렇게 남의얘기들
막 떠들고 다니냐?
내 직접적인 일이 아닌데도 화가 나서
잠을 이룰수가없다. 그렇게 가볍게 막 떠들고다니는 것들은 니들 인생살며 그 몇배로 돌려받을거야
말하기전에 생각이란 걸 거쳐서 좀 내뱉고
남의 기분 감정도 생각 좀 해.
- 베플ㅇㅇ|2016.06.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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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회사에선 입은 닫되 귀는 열어두라던데 그냥 조용히 회사생활하고 마치는게 회사생활 제일 잘한거임 괜히 친해지고 그래서 뒷담까다 매장당하는거 한두번본게 아님.... 차라리 얘는 소심하고 조용한애라는 인식이 박히는게 남...
- 베플5년차|2016.06.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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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았니? 회사에서는 그사람이 아무잘못없어도 한번 밉보이면 사람 왕따시키고 병신만드는데자나 나도 한번 겪어봤는데 정말 답없어 나이많은사람들은 안그럴거같지? 나이만 먹었지 다 똑같아 내가 무시안당하고 욕안들을려면 그들틈에 부지런히 껴야돼 한명이라도 내편으로 만들면 잘못해도 감싸주는게 다 사람사는세상이 그런거 같더라 로또라도 당첨되면 회사당장때려치울텐데..
- 베플ㅋㅋㅋㅋㅋ|2016.06.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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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H차그룹에 속해 있는 모 플랜트사의 연구개발직에 있는데.... 이런 대기업 다니는 나도 울 회사사람들 못믿어서 소개팅이라든지 그런 개인사 절대 얘기 안함... 연차 쓸때만 한두번씩 얘기하지.... 그냥 다 남남이라 보면 됨. 심지어 난 방송통신대도 따로 등록해서 다니고 있는데... 회사에 말 안함... 2학년 1학기 끝난 지금 아직도 아무도 회사에 아는 사람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