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되게 밝고 활발해서 지금까지 소외감 느끼거나 왕따인적은 한번도 없었어
여고 입학하고 나서 지금 적응도 안되고 은따?거든 갑자기 시험까지 겹치고 엄마가 나한테 뭐라 해대고 하니까 울컥해서 다 말했어
뒤지고 싶다고 엄마는 나 왜 낳았냐고 반에서 왕따라고 엄마는 위로도 못해줄망정 왜 욕 하냐고 다 말했어
나 진짜 미쳤나봐 지금 혼자 울고 있는데 진짜 쪽팔려 엄마가 뭐라 생각할까 나 진짜 그냥 죽어버릴까 요즘에 힘든 일투성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