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이후로 벌써 네번째 타이틀인데...
항상 변함없이 이렇게 좋은 노래 만드는게 쉬운게 아닌데
절대 팬들 실망 안 시키고 기대이상의 노래를 들고 나온다는 게 너무 고맙다ㅠㅠㅠ
진짜 아무리 애들이 좋아도 노래가 잘 안 나오면 팬들도 사실 덕질할때 힘들자나..대중들 반응도 안 좋구 그러면..
근데 우리는 매번 노래가 좋아서 대중들까지 즐겨주니까 팬 입장에서도 덕질할 맛이 나는거 같아ㅎㅎㅎ
새삼 고맙다 지훈이한테..♡
(노래 위주로 생각하고 서서 그렇지 순영이한테도 마찬가지로 너무 고마움ㅎㅎ이번에도 셉틴스러운 춤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