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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는 믿고 걸러라. 3탄

글쓴이 |2016.06.30 09:02
조회 90,609 |추천 91
1.자기자신을 너무 잘났다고 느끼는 남자
2.우유부단한 남자라고 느꼈다면 초기에 끊어내세요.

날 이리재고 저리재는 느낌이다?

결혼하기까지도 힘들지만 결혼 후에도 다른 여자와 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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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에 억울하신 남자분들 흥분하신 여자분들의 댓글과 대댓글들(엄청 열심히들 달아주셨던데 하늘에 맹세코 전 다른 닉네임으로 댓글이나 대댓글을 남기지 않았어요~!) 을 어제 저녁에 잠깐 보고 글삭할까 고민하다 피곤해서 뻗어 자버렸네용..


남혐 여혐을 조장한거같아 죄송합니다.


업소글에대해 추가 설명하자면, '백퍼'라고 장담한건 제가 잘못인거 같구요,,
정확도를 높이려면 말의 뉘앙스를 잘 봐야할거같아요. 당연하다는듯 "다 간다"를 강조하는 사람들 특히 그게뭐 어떠냐는듯 떳떳하다는듯 말하는 사람은 정말 위험한 인물입니다. 들켜도 떳떳할 ㅅㅋ입니당ㅠㅠ 결혼하고도 당당히 갈 사람입니다.

뭔가 이해를 바란다는 느낌?까진 아니어도 남자들 안가는 남자 없다고 말하는 남자들도 한번은 가본 사람입니다ㅋ

가는 친구들 이름까지 나열하며 쓰레기ㅅㄲ들인듯 말하며 "근데 남자ㅅㄲ들은 ㅅㅂ다가더라 근데 난 진짜 그런곳 싫고 안간다 친구들한테 다 물어봐라" 이런 식으로 흥분해서 말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안갈 확률이 높을거 같아요.

(여자인 제가 처녀구별할 필요는 없지만,, 전 이런 방법으로 처녀도 구별이 가능더라구요. 혼전순결자인지는 백프로 알아내긴 힘들어도, 경험있는 여자인지는 거의 백프로 알수있어요. 여자도 경험있는여자들은 "요즘 여자들 다 하잖아"할때 하는편인쪽인 느낌으로 말하는 여자는 백퍼 처녀는 아닌 느낌이용~~
뭔지 아시겠죠?ㅋ참쉽죠?) .



물론 !!!!남자들중에 *자기도 가면서* 특정 친구들 팔며 걔 가자고 해서 억지로 갔다는식으로 억울해하며 말하는 남자들도 은근 엄청 많은걸 봤지만용~


글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남자분들~~~친구들 믿지마세요ㅋ의리없이 여자들한테 말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들킬까 조마조마하지말고 부끄러운 행동들은 앞으로 하지맙시다.
그런 여자들은 시간 지나면 벤츠로 차 바꾸고 집도 사는데 님들은 왜 돈써가며 여친,부인에게 성병 옮기며
님들도 얼굴더럽힐까 조마조마해하며 그렇게 사나용
(피부과 의사들은 그런곳 안간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러운지 잘 아니까용 물론 아무리 건강관련 의학지식이 빠삭해도 잘 안지키며 사는 의사도 많지만용)




님들 친구나 상사가 그런곳에 가자고 해도 멋지고 당당하게 "이제 난 그런곳 싫다"라고 말하고 가지마세요.
그런곳이 넘쳐날수록 미래의 님들 딸들도 그런곳에서 일하게 될 수도 있어요~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그런곳과 계속 인연맺는 일은 이제 하지 마세요
성관계는 한 생명을 만들수도 있는 행위입니다.
그런 행위를 더럽게 하지마세요. 정신적으로 타락한 사람들은 맑은 느낌없이 추하게 늙어요~



추천수91
반대수17
베플ㅋㅋ|2016.06.30 09:37
허세와 자신감있는 거.. 요 두개는 크게 다르다.허세는 쥐뿔도 없는 놈이 있는척 하는거고... 자신감은 진짜 갖고 있는 놈이다. 허세는 없되 자신감있는놈을 만나라
베플네온|2016.06.30 09:10
정확하게 수정해주지. 남자는 남자가 보는 눈이 정확하거든 1. 척하는 사람은 피해라. (잘난척 있는척 똑똑한척) 2. 우유부단한 남자는 결혼 후 시댁, 친구, 기타 인간관계에 휘둘릴 경향이 강하다.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허세끼가 다 있지만 허세가 아닌 진실로 생각하는 또라이도 있다. (내가 공부했으면 서울대 가는건데 <-- 허세인지 진실인지 표정으로 잘 관찰 필요) 우유부단한건 남/녀 모두 해당되지만, 여자 본인이 강단이 있고 결정력이 강하다면 우유부단한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가 훌륭한 남자는 만나도 무방함. (모든 결정을 여자가 하고, 남자가 따라가면 됨. 단, 쓸데없는 고집이 강하다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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