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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전에 우리 쀼 생각하고 잠을 잤더니 꿈에서
수영이랑 성재랑 교복입은날 놀이공원 같은곳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는데 수영이가 편지 같은걸 어떤 무대에서 성재옆에 앉아서 읽어주는데 성재는 옆에서 계속 울고있고 자막에는 평소에 잘흘리지않던 눈물흘린다고 써잇고 나중에 밖에 나가봤더니 비투비 멤버들 있고 웃고 있지만 눈에 울었던 흔적들 다 보이는데 애써 참으면서 우리 쀼보고 웃으라고 재미있게해주는 장면을 제가 할머니집에서 그 장면들을 티비로 보면서 엄청울고
다 보고난후에 인터넷이랑 인별 돌아다니면서 영상이랑 사진들 찾아보면서 또 엄청울고 잠에서 깨서도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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