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판 보려고 보니 오늘의 판이네요!!
사진 조금만 더 추가할께요!!
안녕하세요 !!
동물을 !!
그 중에 강아지를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스물넷 처자입니다 ㅎㅎ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와 키운지 3년 된
저의 반려견이자 아들, 푸들 천둥이를
소개해드리고 싶어서요!!
목 조르는게 아니라 ㅠㅠ
사진 찍으려면 긁어줘서 가만히 있게 해야되요
오해 금지입니다 ㅎㅎㅎㅎ..^^
나 좀 침대로 올려달라개
( 사람으로 진화중 )
걸어다니개
증명사진이개
뭘보냐개 눈깔으라개
증명사진 2
기분좋다개
떠나간 그녀 생각하개
적어도 200장은 찍어서 겨우 건진것같네요ㅠ
처음 데려왔을땐
밥도 안먹고 사람 곁에도 오지않던 아이였는데
이젠 사람한테 먼저 안기고 애교떠는 이쁜 아이에요 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