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고삼인데

걍 본인이 오프뛰는거만 조절잘하면 오히려 덕질하는게 더 나은거 같음 물론 개인차있겠지만ㅋㅋ 올해 초에 아 나도 접어야되나.. 이랬는데 조카 메마른 고삼인생에서 힘들때 떡밥하나씩 떨어져서 그거 물면 진짜 빈말아니고 우울함도 가시고 기분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꼭 대학에 한번에 가야겠다는 동기부여ㅋㅋ 에라 모르겠다 하고 놓고 싶을땐 한번에 붙어야 내년에 뻐렁찬 덕질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맘잡은적 한두번이 아님.. 그냥 그렇다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