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좀 넓은편임..60평댄데 괜히 숨은공간이 많고 정리가 안돼서 뭐가 많음 엄빠 나 오빠 이렇게 사는데 오빠는 지금 한국에 없음 근데 몇달전에도 글올렸는데 집왔더니 문열려져있고 아빠가 사람 들어온 흔적은 없대서 넘어갔음 몇주전엔 자다가 깡통같은거 떨어지는 소리 조카 크게나서 엄마도 듣고 갔는데 떨어진게 없었음 집에 뭐가 많아서 찾기가 어려워 결국 뭐가떨어진건지 몰랐음 근데 지금 시험공부하는데 근처에서 코고는 소리 남 아빠방은 끝에있고 문닫혀있거든..? 지금은 안나는데 진짜 환청아니고 들렸음 ㅅㅂ 스트레스가 심한건지 뭔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