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때부터 예쁘다때까지 노래 다시듣는데 여돌노래 리믹스에서 윤정한 손을 잡아줄게 들으면 속 뻥뚤림... 정한이도 이제 진짜 소리 제대로 트인거같애ㅠㅠㅠㅠ 노래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제대로 찾은 느낌이랄까 데뷔초때보다 지금 노래 되게 안정적이고 잘해서 괜히 막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주고...
근데 또 말이텔이나 브리앱이나 이런거 보면 데뷔초와 제일 다른멤버 갑오브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둑이(ㅗ)가 정하니를 본 지 2년이 지나면 아마 제일 시끄러울거라고 했는데 정말 아직 1년 지났는데 윤아장이면 1년 더 지나면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리나겠군
이제 홍윤우도 자리를 잡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석순은 걍 웃겨뒤지고 홍윤우는 뜬금없는 그냥 던진 말이나 행동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응... 윤정한 사랑한ㄴ다고♡... 그리고 리팩에서 하니파트 엄청 궁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