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한테질려서 마음이식었는데 일방적으로찬경우(여자는암환자예요)
라뷰라뷰
|2016.07.01 05:43
조회 1,244 |추천 0
여자가 암에걸려서 아이를 못낳고 항암중이여서 머리도빠박에 많이 망가진상태예요 남자는 그런 여자가 안쓰러워 동정심에 맘이식었지만 곁에있어줬는데 미래가안보이고 아니다싶어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고했는데 여자는 이남자가 유일한정신적지주여서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울고불고 자살하네마네 난리를 피웠는데 남자가 맘이완전 0.1퍼센트도 없다고 찼는데도 여자가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숨넘어가도록 울고 애절하게 호소도 해보고 근데남자는 니가그렇게해도 내마음이 전혀아프지도않아 진짜아무렇지도않아 내가너한테 맘이완전없거든 오히려 너가 구질구질해 보이고 짜증나서 미치겠어 라고말했고 남자는 그런여자에게 우는모습까지 조카꼴보기싫다고 아쳐우는것봐 조카꼴보기싫네 조카정떨어져 지금니모습이라고 말하고 암걸리기 전으로 돌아가면 잡혀줄께 근데넌벌써암걸려버렸자나? 나진심으로딴여자만나고싶어이제 너애도못낳고미래도안보이자나 너랑있으면 나는시간만낭비하는거야라고 말했고 계속해서붙잡는여자한테 너정신병원가야할꺼같아 싸이코같은년아 미친년아 등등 온갖욕설을 서슴없이하였고 그러는와중에도 여자는 다리붙잡고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뿌리치고 모진말하고 한번만더매달림 경찰부른다고 너무섭다고 너하는짓 자살한다고협박하지말라고 엮이기싫다고 말하였고 죽을려면 나와관련없는데서 뒤져 이런말도하였고 더럽다 너는 왜항상 끝이이리 더럽냐 이런말까지하면서 니가 나집착하고 가두고 구속하려해서 떠난거다 연락하는 여자있고 그 여자랑잘해볼꺼니 좀꺼져줘라등등 의말을하고 실신직전인 여자 뿌리치고 매정하게 차고 갔는데..사귄건5년이고 마음이완전떴데요 건실하게살다 회사친구들과나이트에빠져 2차도가고 노는데에 정신이 팔려있는상태예요 당연히 완전 히끝났지만 시간이지나면 그래도 저렇게 모진말욕들한거 남자는 조금은 후회는할까요?아님 느끼지도 못할까요 여자가 암환자라 미래가없다고 말하였고 2년전부터마음떴지만 자취집이 편해서 밥먹고 자는데가있어서 2년간 맘에도없는 널 이용한거다 너속이고 여자도만나고 나이트도다녔다 이리말하는 남자인데 모질게욕하고 치욕주면서 찬걸 미안해는할까요? 밖에서는 개념남코스프레 하는놈이예요... 그리고 그여자는 항암끝날때까지만이라도 있어달라미친듯이 매달렸고 남자는 싫다고 도저히너랑은 못사귀겠다고 모진말해가며 서로 못볼꼴 안볼꼴 다보고 헤어졋어요 일방적으로 남자는 모진말 욕들하면서 헤어진걸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미안해는할까요? 저리욕하고 그런건 여자가끝까지 매달려서 하다하다 질려서 때어낼라고 그런거같아요 둘은 같은회사다니고 여자는투병중이라 휴직한상태인데 너이회사오면 나퇴사할꺼다 내인생좀그만망쳐라 그러니오지마 니가오면난퇴사할꺼다 이렇게말한상태고 이유는 회사사람들이우리5년사귄것도 나암환자인거아는데도 이남자가 나랑사귀고있다는것도알아서 니가오면 내가너차고 딴여자만난거소문나니깐 싫다 이러는상황이예요 쓰레기같은남자인데 자신이이런거에대해 죄책감이나 미안한 감정을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