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물론 최애 있지만 모든 nct 우리 행복시티 멤버들 루키즈애들 다 사랑사랑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짹짹이나 이런 곳에 내 최애가 이번 127에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깐
확 짜증나고 관심도도 떨어지고..ㅠㅠ
진짜 이렇게 이기적으로 팬질하기 싫었다고..ㅠㅠ
왜 인간이 꽁꽁 숨겨놓은 이기적인 악한 마음으로 팬질하게 만드는 거야 스엠은??
데뷔전부터 룩앱으로 애들 줄세우기 하는 것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이건 진짜 너무 하잖아..ㅠㅠ
이거 완전 시스템이 입덕한 팬도 탈덕하게 만드는 시스템이야..ㅠㅠ
진짜 최애가 없다고 생각하니 정말 관심도가 확 떨어져...ㅠㅠ
진짜 이런 이기적인 팬질 극혐이라 생각했는데
어우...ㅡㅡ
내가 그러고 있다니!!!!
내가 멘탈이 약한 걸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