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데 뭔데 내 맘이 왜 이래 이래 매일 눈물에 콧물에 가슴만 쓰리던 짓인데~♬
사랑이 뭔데 뭔데 또 가슴이 뛰네 뛰네 너의 달콤한 입술에 내 맘을 포개고 싶은데~♬
dream a dream of you~a dream I’m kissing you~♬
오늘따라 서해영 본체 목소리가 더 달달...
그리고....
울컥하게 만드는 엔딩.
89아닌 100이었어요.
흔한 드라마의 신박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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