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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친구들한테 죽어도 못하겠는말 쓰고가

ㅇㅇ |2016.07.01 16:27
조회 305,931 |추천 529

나는 집안상태가 엄청 안좋아 엄마도 맨날 우시고 아빠는 일하시느라 새벽2시쯤들어오고 아침 8시쯤나가 얼굴도 못본지 꽤됬어 빚도 몇억돼 모르는 사람들이 돈갚으라고 찾아오고 무서워 힘들어 만나기만하면 돈 나가니까 같이 놀때도 엄청 걱정되고 눈치보여...

자 이제 너희 차례 속 시원히 털어놓자!

+헐 이게 뭐라고 톡선 1위! 나보다 안좋은 상황인 애들도 있고 같은 상황인 애들도 많구나 다들 힘내자!

추천수529
반대수8
베플ㅇㅇ|2016.07.02 00:17
나 너네 다 싫어해 좋아하는 애 믿는 애 한명도 없어 믿을만하지도 않고 믿고싶지도않아 나 너네 편 아니야 ㅋㅋㅋ
베플ㅇㅇ|2016.07.02 00:26
다른애들이랑 놀러다니는거 싫 싫어 나랑만 놀아
베플ㅇㅇ|2016.07.02 01:45
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 솔직히 맘에 안듦..
베플ㅇㅇ|2016.07.02 00:19
그래 __ 나 아빠돌아가셨다 패드립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는것도 한두번이지 니네한테 패드립들을때마다 진짜 마음찢어지는거같으니까 제발그만해
베플|2016.07.02 01:35
쓰니랑 댓쓰니들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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