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60대할머니가 케익살려고 오셨는데.
들어오는 순간부터 명령투로 반말 찍찍하시고
그랬는데...
계산하면서 적립 번호 누르다가 실패하셔서 다시 시도하셨다? 근데 또 실패하셨나봐..
그런데 갑자가 본인의 성질에 못이기셨는지..
싸인패드에 달린 펜을 집어던지시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안보이는데 왜 안눌러줘?! 눌러주면 어디가 덧나냐고 그러는거야.
어이가없었던게 처음부터 부탁하시지도 않았으면서
본인이 못해서 짜증나니까 나한테 뭐라고하는거야
그러더니 안한다고 그러면서 케익도 여기서 안살거라고 그러면서 막 화를 내셔서 나도 기분나쁜거야.
그래서 그냥 돈 다시 돌려드림ㅠㅠ
그분이 처음부터 들어와서 명령투로 반말찍찍하시고
계속 궁시렁대시면서 비온다고 케익박스 안젖게 좀 해보라고 그러셔서 그거까지 다 들어드려쏜데
나도 사람인지라 화나서 붙잡으면서까지 케익을 못팔겠는거야 그래서 돈 다시 가지고 가시라고 얘기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