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이삐가 주관적인 방탄이들 성격 이라면서글 올리셨던게 있긴 하지만.. 나도 쓰고 싶어..! ㅋㅋ 내 생각 말해주고 싶어서..ㅋㅋ맨날 타팬인 친구들한테 막 성격 말하고 찬양하고 이러는 것도 한계가 있쟈나..ㅠ오늘 원없이 써봅니다.. ㅠㅜ 길더라도 자세히 읽어주면 사랑합니다..ㅎㅎ(공감해줘!ㅠㅎㅎ)
맏형 진은 본가에서 막내라 그런지 초딩같은 면(아재개그 좋아하고 ~했어여 같은 말투나 괴롭히는데 잘 안받아주면 째려보고 ㅋㅋ이런 행동들이)이 있긴 하지만또 맏형답게 애들 챙겨주고 잡아주고 이런게 있는 듯. 지민이가 동생들 제일 아끼는 형?이었나 챙겨주는이었나 할튼 그렇게 말했듯이.또 접때 뷔가 인터뷰질문을 잘못 알아들어서 대답 이상하게 했는데 그런거 허허-웃으면서 고쳐주고 이런거 ㅠ(진짜 허허 웃는게 아닌데 진의 그 마음씨?가 뭔가 '허허-'라는 웃음이 떠오르게 됨.. 말이 이상한데 이해좀..ㅎㅎ)그리고 약간 놀림 받으면 얼굴 잘 빨개짐 ㅋㅋ 귀엽근데 또 은근 놀림 받는거 얼굴 빨개지면서도 잘 받아줌.. 넓은 마음의 소유자 ㅎㅎ밥 먹는 것 좋아하고 마리오랑 애니 좋아하고 이런건 성격이라 하기에도 뭐하고 다들 알테니 패쓰
랩몬도 참 멤버들 잘챙겨주지.. 내가 방탄 입덕한지 얼마 안됐을 때 인상깊게 느낀점이 뭐냐면인터뷰나 뭔가 했을 때 제일 말을 적게 한 것 같은 멤버한테 끝 마무리 인사나 뭔가를 시키는 것..내가 방탄 파기전에 진짜 얕게 좋아했던 그룹이 있었는데 그 그룹 뿐만이 아니라 보통은리더가 다~ 말하고.. 말 한마디 못하는 멤버들이 있고 그런데 방탄은 멤버들이 전체적으로화기애애하고 리액션이 좋은 것도 있지만, 랩몬이 전반적으로 멘트를 양보해주고, 부족하다싶으면 본인이 보충하고 정리해주고 이런게 너무 배려심 돋고 참 좋았었어..ㅎ랩몬은 약간 외모에 자신감이 좀 부족한게 있는 것 같아.. 인정 못하는 이삐 있을 수도 있겠지만..낮누가 특히 셀카 찍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 얼굴 표정 지을 때 계속 표정을 바꾸고.. 하여간 그런게 있음.,! ㅋㅋ 아님 셀카 찍는게 어렵다더니 셀카 찍을 때의 얼굴만 마음에 안들어하는걸지도..쨌든. 또 공격?받는 것? 놀림으로라도 비하받는 걸 싫어하는 것 같아..꿀에펨이나 쨌든 약간 공격받을 때 그 표정이나 말하는 것 보면..ㅎㅎ 그렇다고 낮누가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건 아님..! 자존심이 센걸까? 모르겠어.. 또 낮누는 (본인이 말하기도 했지만)생각이 참 많아.. 그래서 본인은 스트레스를 받는게 많겠지만 좋은 랩 가사를 써낼 수 있는 거겠지, 또 생각이 많은 만큼 철학적?이랄까 우리를 감동주고 우리에게 배움?ㅋㅋ을 줄 수 있는 주옥같은 말들을 할 수 있는 거겠지..
슈가는 참 츤데레여ㅋㅋ근데 이런건 우리 모두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점들을 써볼게..! 윤기는 약간 자기 말이 틀렸다거나 그렇게 되는 걸 안 좋아하는 듯 ㅎㅎ 그렇다고 정색하고 막 내 말이 다맞아..!! 씨!! 이런게 아니라 그 특유의 츤츤으로 자기 의견을 굽히지 않지 ㅎㅎ 역시 실세야. 스킷이라던지 평상시 말할 때 보면 항상 윤기는 자기가 말할 때 애들이 다 자기 말을 들어야 돼..ㅋㅋㅋ "아니..! 그니까..!" 이런식의 말들을 크게 함으로써 멤버들을 조용히 시키고 본인에게 집중하게..ㅎㅎ 아 쓰다보니까 왜케 귀엽냐 ㅋㅋㅋㅋㅋ 그러면 시끄러웠던 멤버들은 조용해지고 슈가에게 집중하지..ㅋㅋ 그러면 그때 슈가가 말함 ㅎㅎㅎ 이런 군주님 포스가 우리들을 앓게 만들죠..ㅎㅎ
쓰다보니 길어져서 나머지 멤버들 따로 올릴꺼야.보는 사람 없다 해도 내가 좋아서 내가 말하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또 쓰겠돠 ㅎㅎ 긴 글 봐준 이삐들 곰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