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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은지 인터뷰중 (맴찢주의)

보미-팬들이 보고 싶다. 솔직히 다른 걸그룹에게 갈까봐 살짝 불안하기도 하다. 요즘 신인들이 다 너무 예쁘더라 / 은지-얼마 전에 팥빙수집에서 예전에 우리 팬이었던 분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했는데, 굳이 외면하시더라. 더 이상 팬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오래된 친구처럼 받아주면 좋았을 텐데


찾아보다가 이거보고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ㅓㅇ 우리 핑수니들


넘 슬포당ㅠㅠㅠㅠ근데 이걸 직접 겪은 애들마음은 얼마나 더 슬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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