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팀도 안 시켜줄꺼면서 도영이한테
괜히 쇼11챔 MC, ㄹㅂ 쇼케이스 사회 시키고
칠감각, 위닷츄 두 곡 멀티로 돌리고
NCT시스템 설명, 그룹 소개, 곡 소개 같이
나서서 해야하는 힘든 것들은
다 도영이 한테만 떠 맡겼으면서
이제와서 한국에서 활동을 안 시키겠다니...
이게 뭐하는 짓이냐 스엠?
그리고 나서 하필 정식 데뷔 하루 전날
일일 스폐셜 라디오 DJ 시키는 것 자체가
단지 팬들 위로용 이란것 밖에 설명이 안 되는데
회사에서 시키는거, 하란거 다 하고도 결국 도영인..
도영: 머라구여?? 서울팀엔 제가 안 들어간다구여?? .......?
도영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