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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되는 일


합의하에 헤어진게 아닌 일반적인 통보로 이별하게 될 때는 대부분이 갖가지 이유를 대는데
결국에는 이 관계를 더 유지하고 싶을 만큼 널 좋아하진 않아라는 말을 돌려서 말하는 듯..
정말 좋아하면, 사랑하면 아무리 지지고 볶고 싸워도 심지어 콩깍지가 벗겨졌어도 고치려는 노력을 했을거야
상대방의 계속적인 잘못으로 지친 경우를 빼고는 그런 듯..

이별 앞에서는 착한 사람 코스프레 하지 말자
시작도 같이하고 과정도 같이 했으면서
끝은 왜 이기적이게 혼자 끝내려고 하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서 말만 좋게 끝내면 좋게 끝내지는 연애의 끝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런 사람들은 후폭풍이 쓰나미처럼 밀려와도 다시 연락할 자격도 없는거임

여긴 그런 사람들 없길..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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