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뭣같은 로테이션. 뭣이 중헌지도 모르고.

내가 처음으로 첨부터 파는 아이돌이 nct다.
물론 쭈욱 슴돌을 좋아해왔지만 nct는 내게 진정한 첫 아이돌덕질이다.

슴의 망할 대단한 로테이션이 어디까지 기획했는지 모른다.

근데 이번 두번째 유닛?으로 로테이션의 헛점을 뼈져리게 느꼈다.

슴빠를 해온건 그들의 아이돌이 최고여서도 있지만 니네 기획력 자본력이 정말 소름끼치게 대단해서도 있었다. 돔같은데서 떼창을 보며 뭔가 나도 우쭐해지는기분같은거. 대형기획사 아이돌에게서만 맛볼 수 있는 최고란 느낌.

유닛때마다 내 최애가 나오나 차애가 나오나 가슴졸이는 것도 좋다 이거야.

근데 어랏? 안 나오네?

그때 느끼는 버림받은 기분을 아니? 그런것도 염두해뒀니? 내 최애 차애가 안 나오니 나도 버림받고 따된 기분이더라.

거대한 팬덤이란건 작은 팬까지도 흡수했을때 얘기야. 죽도록 매달리는 팬으로만 나갈것 아니면 로테이션 손봐라.

기분좋은 설렘.
이번엔 어떻게 최고의 기록을 이어갈까?

이런 같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이 내 최애 차애가 안나옴으로써 뚝 끊긴다.

아이돌덕질에 배신감이 왠 말이냐?
앞선 선배들팀에 탈퇴문제로 로테이션이 기가막힌 해법이란거 아는데

너무 기획사 입장만 생각한거 아닌가싶다.
도영이 텐이 쟈니 한솔이 유타...

어디 내놔도 일류아이돌이 될 애들이다. 로테이션으로 이번에 못나오면
담에 나온다는 떡밥이라도 날려야지...

기본적인 팬의 입장을 기분을 생각좀 하라고.

떡밥하나에도 하루의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데
유닛에 빠졌을때 느낌을 니네가 아냐?

이렇게되면 애들델꾸 돈장사하려는것 같잖아.

니네 슴빠를 해온 내가 배신감 쩔잖아.

nct를 걍 놔버리고 싶잖아.

로테이션만 신경쓰지 말고 전체적으로 충분히 애들이 나올거란 떡밥을 날리라고.

왜 로테이션이 헛점인줄 아냐?
지금 눈에봐도 보이는게 계속 푸쉬해주는 애들만 해주는거야.
로테이션으로 골고루 기회를 주는건 좋은데 그에반해 유독 밀어주는 멤버도 보인다이거지.

그럼 내 최애차애는 쟤네보다 모자란건가? 이런 두번째가 된 밀려진 기분을 아냐고!
그럼 밀어주는 애들이 최애인애들은 흡족하겠지만
나머지가 최애인애들은 유닛때마다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해야함?

그러다 때려치게 되는거야.
그러니 니네 대단한 기획력이 10년치 있다고 치면 떡밥을 풀라고.





추천수4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