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함께해온 녀석들이 꽤나 되지만... 절대 익숙해 지지 않는 것이죠 이미 중년의 나이에 들어섰으나 어른이 되어서도 그 아픔은 더 해만 갑니다 그걸 알면서도.... 또 겪게 될걸 알지만 또 함께 하게 되는건... 그 녀석들이 나에게 주는 사랑이 너무나 크기 때문인듯 하네요
베플ㅇ|2016.07.02 18:24
올해 2월에 무지개다리건넌 15년 같이산 내아가 생각난다 ㅠㅠ 그곳에서 행복해?? 행복해!! 영원히 잊지않고 사랑할께..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