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중학생의 위엄

ㅇㅇ |2016.07.02 21:21
조회 54,559 |추천 211
추천수211
반대수3
베플ㅇㅇ|2016.07.03 02:45
진짜 거짓말안하고 얘 우리중 같은학년이였는데 이거 새벽 2신가 4신가?에 강도잡은거였고 얘 성인인척 담배사다가 강도 들어와서 잡은거였음. 그래서 용감한 시민상도 받을수있었는데 담배때문에 그냥 봐주는걸로 끝났다고 들었음. 이글보고 어이없어서 댓글남김. 내기억으로 이거 내가 중3때 일이였는데 지금은 고3이고 갑자기 이일 끌올돼서 여러 사이트에 올라오는게 어이없어서그럼ㅋㅋㅋ 물론 강도잡은 행동이 나쁜건 아님!
베플ㅇㅇ|2016.07.03 01:28
정말 용기있고 대단해요.. 강도미친것들 노인들 대상으로 훔치려고하냐 진짜 찌질하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